후원안내

‘청년’의 이야기
우리 모두 한때는 치열하게 살아가던
‘청년’이었습니다.
지금 우리 청년들은,
2020년 기준, 전 연령대 중 29세 이하
청년세대가 느끼는 경제적 고통이 가장
심각하며 실업이 주요 요인입니다.


2021년 기준 18~29세 미만 청년 중 11%는 정신질환을 겪어,
지난 10년간 전체 비율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
현재 창업률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,
그 중 29세 이하 청년의 신규사업자 증가율이 가장 큰 폭을 보여줍니다.

청년들을 위한 후원금,
이렇게 사용됩니다.
청년미래재단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거나
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합니다.





